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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마트 장을 본 막내 사원, '택시비 절감분' 논리로 정당화

게시2026년 1월 2일 06: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회식 후 택시비 명목으로 받은 법인카드를 마트에서 사용한 막내 사원이 논란을 빚고 있다. 해당 직원은 택시 대신 버스를 이용해 아낀 2만 원 상당을 장을 보는 데 썼으며, 이를 자신의 몫이라며 문제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회식이 늦게 끝나자 상사 A 씨가 직원에게 택시를 타고 귀가하라며 법인카드를 건넸다. 그러나 다음 날 카드 결제 내역에는 마트 이용 기록이 남아 있었다. A 씨의 추궁에 직원은 '택시비가 2만 원이었는데 버스를 타고 2만 원어치 장을 봤다'고 설명했으며, 지적을 받자 '제가 쓸 몫이 2만 원이었고 2만 원을 제가 쓴 것'이라며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연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비판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직원의 논리는 법인카드의 용도를 임의로 변경한 것으로, 회사 자산 관리 규정 위반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직장 내 기본적인 윤리 의식 부족을 드러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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