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드웨이 뮤지컬 '렘피카', 아시아 초연으로 한국 상륙
게시2026년 3월 27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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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어워즈 3개 부문 노미네이트 브로드웨이 작품 '렘피카'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 무대에 올랐다.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의 삶을 팝 록 사운드로 재구성한 아트 뮤지컬이다.
토니상 수상 연출가 레이첼 채브킨과 극작가 칼슨 크라이저, 작곡가 맷 굴드가 참여해 기하학적 무대 미학과 재즈·테크노 융합 음악을 구현했다. 김선영·박혜나·정선아가 타이틀롤을 맡고 차지연·린아·손승연이 뮤즈 라파엘라 역을 나눠 맡는다.
창작진은 한국 배우들의 완성도를 극찬하며 언어를 넘어선 예술적 교감을 강조했다. 6월 21일까지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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