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SKE48 공연으로 관중 즐거움
게시2026년 9월 24일 18: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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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경기장에 아이돌 그룹 SKE48이 등장해 준결승 전 특별무대를 펼쳤다. 펜싱은 22일 종목 대회 첫날부터 막간의 틈을 이용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왔으며, 아시안게임 같은 국제종합대회에서 경기 중간 특별 공연은 드문 사례다.
한국 펜싱 대표팀은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서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여자 사브르 전하영은 8강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탈락했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박상영도 16강에서 장신쿤(중국)에게 13-15로 패했다.
펜싱은 22일부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개인전을 마무리했다. 25일부터는 남녀 사브르·에페·플뢰레의 단체전이 이어지며 한국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와 아이돌이다” 펜싱장의 틈새 공연…25일부터 단체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