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고열 영아 긴급 이송 성공
게시2026년 5월 3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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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인 22개월 영아가 경찰의 신속한 에스코트로 골든타임 내 병원에 도착해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11일 오후 8시경 일산동구 중산체육공원 앞에서 보호자가 순찰차에 도움을 요청했고, 경찰은 신호 15개가 있는 약 6㎞ 거리를 5분 만에 일산차병원 응급실까지 안내했다. 당시 퇴근 시간대 심각한 교통 정체 속에서도 순찰차가 전방 차량을 통제하고 신호를 조작해 신속한 이송이 가능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경찰에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협력도 도로 개통을 가능하게 한 주요 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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