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S, 미국 주식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조정
게시2026년 2월 28일 0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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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27일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UBS 주식 전략 책임자 앤드루 가스웨이트는 미 주식의 강력한 호재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스웨이트가 지목한 약점은 달러 약세, 자사주 매입 수익률 저하, 고평가 등이다. 달러는 다음 달 말까지 유로당 1.22달러까지 밀릴 전망이며, 미 주식의 주가수익배율(PER)은 다른 나라보다 35% 높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불확실성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가스웨이트는 매도를 권고하지 않았다. 미국의 AI 도입 속도 우위와 기업 실적 개선 가능성을 감안해 지켜보자는 입장이며, S&P500 지수는 7500을 목표로 9.4%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UBS, 미 주식 낙관론 후퇴…AI 잠재력은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