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키, '드림하이3' 하차 놓고 제작사와 입장 엇갈려
게시2026년 7월 30일 13: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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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출신 라키가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에서 하차했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극장 일정 변경에 따른 스케줄 조정 문제를 이유로 들었다.
라키 소속사는 제작사 발표와 달리 '제작사 사정'이 하차 원인이라고 반박했다. 제작사는 과거 배우 출연료 및 퇴직금 미지급으로 법적 분쟁을 겪은 바 있다.
공연 개막을 앞두고 양측 입장 차이가 드러나며 신뢰 문제가 불거졌다. 1차 공연은 유권이 대체 투입되며 8월 8일 예정대로 진행된다.

아스트로 출신 라키 “‘드림하이3’ 하차, 스케줄 아닌 제작사 사정” 반박
라키, ‘드림하이3’ 스케줄 이슈로 하차…유권 원캐스트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