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김민혁, 문상철 은퇴에 아쉬움 토로

게시2026년 11월 1일 11:3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T 위즈 김민혁이 절친 문상철의 은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상철은 2026년 시즌을 마친 뒤 은퇴를 선언했고, 이로써 KT 창단 멤버는 고영표와 김민혁 두 명만 남았다.

김민혁은 성균관대 야구장에서 처음 연습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우승을 다투는 팀이 된 것에 벅찬 감정을 전했다. 그는 2026년 10월 14타수 2안타로 부진했던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특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혁은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를 워낙 좋은 팀으로 꼽으며 한국시리즈에서 감정 조절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KT는 2026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목표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7회초 KT 김민혁이 득점하자 이강철 감독이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8.20/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