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약물운전 체포,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공개 응원
수정2026년 4월 4일 09:58
게시2026년 4월 4일 09: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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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낸 뒤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음주 측정은 음성이었으나 소변 검사를 거부했고, 현장에서 마약성 진통제로 분류되는 흰색 알약 2개가 발견됐다.
우즈는 체포 당시 경찰 보디캠에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말해 파문이 일었다. 법원에 무죄를 주장하며 배심원 재판을 요청한 상태다.
연인인 버네사 트럼프가 인스타그램에 우즈와의 사진을 올리며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부터 두 사람의 교제를 지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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