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건 토스 대표, 직원 10명 주거비 1년 지원
게시2026년 4월 2일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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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직원 10명의 월세와 대출이자를 1년간 사비로 지원한다. 만우절에 직원 100명 평생 지원을 예고했으나 실제로는 10명 1년 지원으로 축소됐다.
이 대표는 개인 명의로 거주 중인 에테르노 청담(공시가격 325억7000만원)을 매각해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창업 전부터 주거비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져왔다는 설명이다.
과거 만우절 이벤트도 일부 이행해온 이력이 있다. 2022년 테슬라 1년 무상 대여, 2025년 오키나와 단체 여행 등 파격 복지를 실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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