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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맨유 복귀 앞두고 요트 파티 논란

게시2026년 8월 10일 01: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마커스 래시포드가 2026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10명의 여성과 요트 파티를 즐겼다. 여자친구 루시아 로이는 동행하지 않았으며, 50만원대 샴페인을 나눠 마시는 모습이 포착됐다.

바르셀로나 임대 생활을 마친 래시포드는 이달 말 맨유로 복귀 예정이다. 후벤 아모림 전 감독과의 불화로 11경기 연속 제외됐던 그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이 무산된 상태다.

아스널과 토트넘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로부터 1500억원대 이적 제안 가능성이 거론된다. 불성실한 태도 논란 속에서 맨유 재기와 라이벌 이적 사이 선택을 앞뒀다.

10명의 여성들과 요트 파티를 즐기는 래시포드.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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