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사르다르 아즈문 월드컵 최종 엔트리 제외
게시2026년 6월 2일 0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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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축구협회는 1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참가 26명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으며, 91경기 57골을 기록한 간판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을 제외했다.
아즈문은 3월 UAE 총리와의 사진을 SNS에 공유해 이란 당국의 분노를 샀고, 이후 대표팀 합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우방인 UAE 통치자와의 접촉을 정치적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였다.
메흐디 타레미가 이번 월드컵 공격진의 에이스로 활약할 전망이며, 이란은 다음달 15일 뉴질랜드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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