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유재석 직통전화 받았다
게시2026년 3월 1일 09: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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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인사모' 멤버로 출연한 후 유재석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방송 다음 날 최홍만에게 "홍만아, 시청률 잘 나왔다. 고마워"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했다.
최홍만은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순간 너무 두근두근해서 긴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감사 전화에 놀랐으며, 평소 유재석을 좋아했던 만큼 더욱 의미 있었다고 덧붙였다. 방송 출연으로 시청률이 좋게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만은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운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주에 머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 화제가 됐던 10살 연하 썸녀와는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인정했으며, 최근 예능 활동을 통해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홍만 “시청률 잘 나왔다” 유재석 직접 전화…10살 연하 썸녀는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