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스 마줄스 대표팀 감독 '비공식 훈련' 논란
게시2026년 5월 5일 02: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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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줄스 대표팀 감독이 플레이오프 탈락 선수들을 개인 연락으로 차출해 공식 일정이 아닌 '비밀 훈련'을 진행했다.
마줄스 감독은 하윤기, 이원석, 에디 다니엘 등 6명의 대표팀 선수들을 개인 연락으로 모아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3차례 훈련을 실시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의 공식 공지 없이 진행됐으며 일부 구단들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됐다. 부상 중인 선수들까지 포함돼 선수 건강 관리 부실 논란도 제기됐다.
대표팀 감독의 기본 절차 위반은 구단들의 반발을 초래했으며 농구협회의 감시 부재도 지적되고 있다.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대표팀 운영의 투명성 강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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