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아이스하키, 19년 만에 서울 A매치 개최
수정2026년 4월 23일 14:46
게시2026년 4월 23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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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서울에서 국가대표 경기가 열리는 것은 2007년 4월 이후 19년 만이다.
이번 경기는 29일 중국 선전에서 개막하는 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다. 한국은 이 대회 우승을 통해 2부 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팀은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2연패를 당한 뒤 전력 조정에 나섰다. 에스토니아는 지난해 한국에 1-4로 패한 바 있어 설욕전 성격도 띤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19년 만에 서울서 국가대표 경기
세계선수권 ‘실전 모의고사’ 치른다…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에스토니아와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