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삼성, 김포FC 4-1 대승으로 안정궤도 진입
게시2026년 8월 31일 0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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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은 29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와의 K리그2 24라운드 경기에서 4대1로 대승했다. 수원은 최근 7경기에서 4승3무 무패를 달리며 승점 47점으로 2위권과의 격차를 벌렸다.
최근 7경기에서 공격력이 부활한 것이 주목할 점이다. 경기당 2골을 기록하며 무려 14골을 넣었는데, 이는 앞서 16경기에서 22골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변화다. 강성진이 멀티골을 폭발시켰고, 브루노 실바와 두비츠카스가 각각 시즌 첫 골과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정효 감독 부임 후 선수들의 부활이 이어지면서 수원은 우승과 승격을 향한 큰 동력을 얻었다. 루이스, 페신 등 신영입 선수들까지 골맛을 보며 후반기 승격 경쟁에서 강한 모멘텀을 유지할 전망이다.

2위와 격차 벌리는 '선두' 수원, 강성진+브루노 실바+두비츠카스까지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