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글로벌 소매 시장서 자체브랜드(PB) 급성장

게시2026년 5월 1일 19: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과 유럽, 중국 등 글로벌 소매 시장에서 자체브랜드(PB) 매출이 제조사 브랜드(NB)를 앞지르고 있다. 미국 대형 리테일에서 PB 매출은 연 4~7% 상승하며 NB의 1~3% 증가율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트레이더조 매출의 62%, 커클랜드 매출 900억달러 등 PB의 위상이 높아졌다.

유럽에서는 PB 점유율이 평균 38.8%에 달하며 스위스는 52.3%에 이르렀다. 알디, 리들 등 유럽 체인은 유기농, 비건, 친환경 포장 등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PB를 선보이고 있으며, 리들의 포밀은 리필 기기로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중국 허마셴성은 산지 직송 방식으로 고급 식자재를 확보해 차별화된 PB를 구축했으며 매장 제품의 40%가 PB다. 글로벌 소매 기업들은 PB를 단순 저가 상품이 아닌 트렌드 선도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