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강남 신축에서 월 57만원 저렴 임차
게시2026년 4월 17일 0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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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공급하는 청년안심주택 '삼성동 마에스트로'에서 신혼부부가 월 57만1000원에 강남 신축을 임차하고 있다. 시세 대비 약 75% 저렴한 가격에 선릉역 도보 2분 거리, 풀옵션 가전제품 제공 등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청년안심주택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이나 간선도로변 등 대중교통 편리한 곳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한미글로벌디앤아이가 개발·관리하며 방배, 천호, 문정 등 서울 곳곳에 위치해 있다.
입주자들은 직주근접성과 기업 관리의 신속한 대응에 만족하며, 향후 더 넓은 면적의 행복주택으로 거주지 이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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