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 Y', 부산 항공사 기장 피살 사건 집중 추적
게시2026년 3월 27일 09: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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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는 27일 방송에서 부산진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항공사 기장 살인 사건을 심층 추적한다. 50대 기장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으로, 피의자는 같은 직장 출신 전직 부기장 김씨가 검거됐다.
김씨는 범행 준비를 3년 전부터 했으며 4명을 살해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16일 고양시에서 1차 범행을 시도한 뒤 부산에서 살인을 저질렀고, 창원으로 이동해 동료 기장들만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제작진은 그가 피해자들의 주소와 외출 시간을 어떻게 파악했는지 추적한다.
김씨는 공군사관학교의 부당한 기득권을 범행 동기로 주장했으나, 취재 결과 그 역시 공군사관학교 출신이며 2년 전 스스로 항공사를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작진은 그의 주장 배경과 심리 상태를 지인 증언을 통해 조명한다.

“‘3년 준비·4명 표적’ 충격 진술…항공사 기장 피살 미스터리(‘궁금한 이야기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