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착맨, 삼성전자 21만 원에 재진입했다가 급락장 직면
게시2026년 3월 3일 17: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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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침착맨(이말년)이 삼성전자를 7만 원대에 팔았다가 최근 21만 원대에 다시 매입했다고 3월 3일 밝혔다.
침착맨은 지난달 27일 삼성전자가 21만 6500원에 장을 마감할 당시 재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매수 이유에 대해 "어차피 주가가 내려가도 다 같이 떨어지지 않느냐"며 "안 사면 나 혼자 외로운데 다 같이 떨어지면 외롭지는 않다"고 밝혔다. 침착맨은 약 3년간 삼성전자를 보유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7월에는 오랜 기간 '물려있던' 근황을 공개해 개미 투자자들의 공감을 샀다.
그러나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인한 세계 경제 불안 여파로 3일 삼성전자는 19만 5100원으로 9.88%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도 전 거래일 대비 7.24% 하락한 5791.91에 마감하며 6000선이 무너졌다.

침착맨 "7만원에 팔았던 삼성전자,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