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태인, 구자욱의 조언으로 완벽한 반등 성공
게시2026년 8월 28일 00: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이 2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7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째를 거두고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캡틴 구자욱의 '타자 시선 조언'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구자욱은 체인지업 구속을 120km대로 낮춰 타이밍을 완벽히 지배하도록 조언했고, 포수 강민호도 포심 활용을 제시했다. 원태인은 경기 후 '자욱이 형의 한마디가 너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원태인은 '들개처럼 즐기는 야구'로 마인드를 전환했으며, 우승을 향한 강한 다짐을 내비쳤다. 삼성 라이온즈는 선두 KT 위즈와의 치열한 선두 싸움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 구자욱 당신입니까?" 이번엔 투수까지 살렸다… 마법의 120km '태인지업' 이끈 '황금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