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준, 셀틱 팀 훈련 합류 임박
게시2026년 10월 28일 2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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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윙어 양현준이 부상에서 회복해 다음 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마틴 오닐 감독은 2026년 10월 29일 던디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양현준은 2026년 9월 6일 세인트미렌전에서 득점한 뒤 부상을 당했고, 햄스트링과 발목 부상을 안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오닐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 선수를 신중하게 복귀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현준은 2026년 11월 1일 폴커크와의 리그 경기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11월 중순 A매치 대표팀 소집은 어려울 전망이며,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2026년 10월 29일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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