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셀프바 음식 무단 포장 반출 논란
게시2026년 4월 15일 13: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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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 한 고깃집에서 손님이 셀프바의 파채와 마늘 등을 비닐봉지에 담아 반출하는 사건이 CCTV에 포착됐다.
지난 12일 중년 여성은 1만7800원어치 음식을 주문한 뒤 약 2시간 동안 식사하며 셀프바 음식을 수차례 담아 먹었다. 식사 후 여성은 남은 고기를 포장한다며 비닐봉지를 받은 뒤 파채와 마늘 등을 추가로 담아 3중 포장해 반출했다.
음식점 운영자는 손님에게 야박하게 보일까 제지하지 못했다며 이런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비닐봉지에 셀프바 파채 쓸어간 손님…고깃집 사장 "야박해 보일까 봐 제지 못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