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 4월부터 운영
게시2026년 4월 1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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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일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조선·소방·산업안전 등 분야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관찰단은 2027년 10월까지 유·도선 운항 현장의 위험 요소를 제보하고 합동점검에 참여한다.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은 2017년 도입 이후 총 1259건의 위험 요소를 발굴했으며, 구명조끼 배치 강화, 소화기 점검 보완, 안전난간 설치 등 다양한 개선 사례를 이뤄냈다. 제6기(2024~2025년)는 67개소에서 112회 활동하며 264건을 발굴한 바 있다.
조덕진 사회재난실장은 유·도선 안전이 국민의 관심과 참여로 강화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 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 4월부터 운영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