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 22년 누명 벗기고 해피엔딩 완성
게시2026년 5월 3일 0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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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22년 전 양병일의 그릇된 욕망으로 비롯된 진실을 공개하며 모든 서사를 마무리했다.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7.6%, 최고 9.7%를 기록했다.
신이랑은 '신이랑 패밀리'의 원팀 플레이로 진실의 녹음기를 확보했고, 기자회견장에서 양병일과 현 대법원장 최창수의 대화 녹음을 공개해 양병일을 현장 체포에 이르게 했다. 누명을 벗은 신기중은 가족과 만나 옥천빌딩 옥상에서 부적을 태우며 배웅받았다.
신이랑은 이후 귀신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한나현과의 로맨스를 이루었고, 크리스마스 눈 속에서 로맨틱하게 입을 맞췄다. 이 작품은 판타지적 소재와 법정 장르물을 결합해 망자의 억울함을 해결하는 새로운 영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아버지 누명 벗겼다…시청률 7.6%로 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