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 4월 워싱턴주 개최
게시2026년 3월 25일 15:5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워싱턴주 마운트 버논과 라 코너 일대에서 4월 한 달간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열린다. 로젠가르데 가든, 튤립 타운, 튤립 밸리 팜 등 대표 정원에서 광활한 튤립 농장을 감상할 수 있다.
4월 11일 튤립 퍼레이드와 17~19일 거리 축제가 진행되며, 클래식 카 행렬과 라이브 음악, 아트 전시가 함께 펼쳐진다. 튤립 밸리 팜은 야간 개장과 직접 꽃을 꺾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시애틀 직항 4개 노선을 통해 접근이 편리해졌다. 알래스카 크루즈 관문인 시애틀과 연계한 봄 여행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끝없는 튤립 물결… 美 워싱턴주에 펼쳐지는 지상 낙원
알록달록 물드는 워싱턴의 봄 …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