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임 의사, 닥사 차기 의장 관심
게시2026년 11월 2일 18: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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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디지털엑스(옛 코빗)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차기 대표와 닥사 차기 의장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 대표는 2019년 코빗에 합류해 2020년 1월 대표이사에 취임한 뒤 세 차례 연임하며 7년간 회사를 이끌었다. 사임 의사는 2026년 7월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지분 97%를 약 1414억원에 인수한 이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은 그룹 측 인물로 새 대표를 선임해 지배체계를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닥사 의장은 2년 임기로 오 대표의 임기는 2026년 말까지이며, 규정상 차기 의장은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맡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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