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라, 트라브존스포르 컨퍼런스리그 2대0 완승 견인
게시2026년 10월 23일 10: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모하메드 살라가 트라브존스포르의 유럽 컨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 하트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0 완승을 이끌었다. 살라는 2026년 10월 23일 튀르키예 트라브존 파파라파크에서 열린 경기 전반 32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었고, 후반 13분에는 프란쿨리노의 쐐기골을 도왔다.
살라는 2026~2027시즌 공식전에서 총 10골-5도움을 쌓으며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6골-4도움을 몰아쳤고, 트라브존스포르는 리그 4위(승점 16)에 올라 선두 갈라타사라이와 승점 3점 차를 유지했다.
BBC는 하트의 전담 수비수 마토가 살라를 전반 상당 시간 묶어두었지만 살라가 페널티킥과 도움으로 클래스를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살라의 공격포인트 행진이 이어진다면 트라브존스포르의 상위권 경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손흥민과 EPL 공동 득점왕' 월드클래스는 영원하다, '이집트 킹' 모하메드 살라..튀르키예 첫 시즌 벌써 10골-5도움 대폭발→최근 5경기 6골-4도움 몰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