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감 유행 조기 시작에 위생용품 소비 급증
게시2026년 10월 23일 16: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올해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앞당겨지면서 마스크와 소독제 등 위생용품 소비가 늘고 있다. 건강차와 상비약 등 관련 품목으로도 소비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SSG닷컴의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마스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고 살균소독제 매출은 642% 급증했다. 편의점 GS25의 마스크 매출은 31.3%, 롯데마트의 마스크 매출은 39.4% 늘었으며 GS25에서는 율무차 매출도 56.6%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 9월 11일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해 지난해 10월 17일보다 36일 빨랐다. 독감 확산으로 위생용품 구매가 앞당겨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 달 빨라진 독감 유행에…매출 642% 급증한 '이것'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