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인간극장, 볼음도 '여장부' 이양금 할머니 조명
게시2026년 5월 10일 19: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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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인간극장은 10일 서해 끝자락 볼음도에서 살아가는 70대 이양금 여사의 일상을 방송한다. 이 여사는 아침에는 농사를 짓고 오후에는 갯벌에서 조개를 캐며 들과 바다를 종횡무진하는 '여장부'로 불린다.
어려웠던 시절을 견뎌낸 이 여사는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손도 크고 마음도 넉넉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역민들에게 '장금이'로도 불리며 존경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감사함을 잃지 않는 이 여사의 삶의 철학과 강인한 생활력을 담아낼 전망이다.

2026년 05월 11일[TV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