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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크랑몬타나 바 화재, 부상자 100명 위독

게시2026년 1월 2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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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발레주 크랑몬타나의 '르 콩스텔라시옹' 바에서 1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80~100명이 절대적 응급 상태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레주 치안·안전국장 스테판 간저는 2일 중상자 중 3도 화상이 신체 표면의 약 15%를 차지하는 경우 며칠 사이에 패혈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미성년자의 신분증 미소지와 화재로 인한 신분증 소실로 입원 환자 신원 확인에 최소 하루 이상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주변국은 자국민 희생자 행방 파악에 나섰으며, FC메스 소속 핀란드인 선수 타히리스 도스 산투스도 중상을 입고 독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1일 화재 참사가 난 스위스 크랑몽타나의 ‘르 콩스텔라시옹’ 바 주변에 시민들이 두고간 꽃다발과 촛불. “별들의 곁에서 평안히 잠드소서”라는 애도의 문구가 쓰여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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