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MA42대구, 78경기 규모 종합격투기대회 개최
게시2026년 6월 12일 21: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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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가 6월 13일 대구 KMMA 뽀빠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노비스 39경기, 아마추어 26경기, 세미프로 13경기 등 총 78경기가 펼쳐지며, 세미프로 부문에서는 KMMA 라이트급·웰터급·미들급 타이틀매치 3경기가 주목된다.
임유홍 KMMA 라이트급 챔피언이 양성철과 1차 방어전을 치르고, 류정현과 황인제가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으로 겨룬다. 전민구 미들급 챔피언은 김호진과의 1차 방어전에서 두 체급 석권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KMMA는 2022년 10월부터 매달 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국제 수준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KMMA 출신 선수들이 국내 프로 단체의 영입 경쟁 대상이 되면서 한국 종합격투기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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