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 서울대병원 제20대 원장 임명
수정2026년 5월 13일 10:32
게시2026년 5월 13일 10: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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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서울대병원 제20대 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6년 5월 13일부터 2029년 5월 12일까지 3년이다. 재활의학과 출신이 서울대병원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 신임 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장을 역임하며 병원 경영 경험을 쌓았고, 뇌졸중 재활치료와 신경조절 기술 개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신경재활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돼 활동 중이며,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 초대 회장과 한국원격의료학회 초대 이사장을 맡았다.
업계는 이번 인사를 디지털 헬스케어와 미래 의료 혁신 전략 강화 신호로 해석했다. 재활·원격의료 분야 전문성이 국가중앙병원의 역할 재편에 어떤 방향성을 제시할지 기대가 모인다.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남종 교수, '재활 권위자' 출신 첫 수장
신임 서울대병원장에 백남종 교수
신임 서울대병원장에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