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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 투병 후 달라진 죽음관 공개

게시2026년 10월 6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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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죽음과 건강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6일 유튜브 채널 '나는 꼰대다'에 출연해 "진짜 오래 아프지 않고 깔끔하게 죽고 싶다"며 "자신이 건강한 것이 자식을 위한 길"이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2025년 유방암 진단 후 림프절 전이로 항암 치료와 16차례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당시 항암 치료를 "살려고 하는 치료인데 죽을 것 같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현재 박미선은 건강을 회복해 방송 활동을 재개했으며 6개월마다 검진을 받고 있다. 식단 관리와 매일 운동으로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암 투병을 통해 얻은 삶의 교훈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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