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스태프, 서인영에게 이사 권유 논란
게시2026년 10월 22일 07: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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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제작진이 가수 서인영에게 이사를 권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6년 10월 21일 공개된 영상 '전재산 털어서 드디어 이사하는 서인영'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의 소원 3가지를 들어주기로 하고 구리 아파트 임장을 제안했다. PD는 구리에서 강남과 상암동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다며 지리적 이점을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임장 콘텐츠를 위한 이사 제안이라도 과하다고 지적하며 서인영의 이사를 만류하고 있다. 스태프들도 서인영 덕에 혜택을 입은 만큼 존중해야 한다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퇴근 힘드니까 집 사라고?" 서인영에 이사 권유한 스태프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