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브루스 스프링스틴 비난
게시2026년 4월 2일 22: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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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반트럼프 입장의 록스타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향해 "형편없고 매우 지루한 가수"라며 그의 공연 보이콧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스프링스틴이 "오랫동안 끔찍한 트럼프 발작 증후군을 앓아왔다"며 "완전한 패배자"라고 비난했다. 스프링스틴은 최근 미니애폴리스 이민 단속 사건을 규탄하는 신곡 '미니애폴리스의 거리'에서 트럼프 행정부를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스프링스틴은 이 곡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트럼프 왕'으로, 이민 당국 요원들을 '트럼프의 사병'으로 비유하며 'ICE OUT' 시위 구호를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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