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연·이동진 부부, 결혼 9년 만에 쌍둥이 남매 출산
수정2026년 7월 28일 21:44
게시2026년 7월 28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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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지연과 배우 이동진 부부가 지난 21일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결혼 9년 만에 아들 이준서와 딸 이서아를 품에 안았다.
부부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이 많아 소식을 늦게 전했다고 밝혔다. 현재 쌍둥이와 부부 모두 건강을 회복 중이다.
2012 런던 올림픽 사브르 금메달리스트와 배우의 만남은 2017년 결혼으로 이어졌다. 9년 만의 출산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며 부부의 새로운 가족 이미지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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