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LG전 논란 판정 후 키움과 원정경기
게시2026년 6월 9일 18: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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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7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논란의 런다운 플레이 판정으로 아웃 처리됐으나 최정원의 끝내기 안타로 7-6 승리를 거뒀다.
6회말 서호철이 런다운 플레이 중 박용근 코치의 엉덩이 터치로 진루 도움을 받았다는 판정이 비디오 판독 끝 아웃으로 정정됐다. 이호준 감독은 규정상 세이프여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으나 심판진의 판정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NC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 감독은 앞으로 선수와의 신체 접촉을 더욱 조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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