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영, 입대 전날 아버지 위해 된장찌개 끓여
게시2026년 7월 23일 0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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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이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기 전날 아버지를 위해 직접 된장찌개를 끓였다. 아버지는 SNS에 두부와 애호박, 버섯이 담긴 된장찌개 사진을 공개했다.
아버지는 '두고 온 마음이나 보내는 마음이나 오늘 하루는 착잡하기만 합니다'라며 아들을 보낸 심경을 털어놓았다. 경황없는 아들을 대신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입대 전 가족에게 남긴 된장찌개 한 솥이 그의 마지막 일상으로 기록됐다. 입대 전 촬영 완료한 작품들을 통해 당분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준영 아버지, 아들 보낸 그리움 “입대 전날 끓여준 된장찌개”
입대 전날 아버지 위해 된장찌개…이준영, 마지막 한 솥에 담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