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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 사업 확대로 중장년 일자리 기회 증가

게시2026년 3월 22일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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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폐업 신고가 100만 명을 넘으면서 소상공인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과 정부기관, 지자체가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하나금융그룹 등 민간기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교육, 컨설팅,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면서 마케팅, 회계, 세무, 디지털 전환 등 분야의 강사와 컨설턴트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 은평구의 '중장년 이음 플러스' 사업과 강남구의 '2026년 중장년 AI 활용 컨설턴트 양성교육 및 컨설팅 사업' 등 지자체 주도 프로젝트에서 중장년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남구 사업은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160시간 무료 교육과 활동 수당을 제공한다.

소상공인 지원 현장에서는 화려한 스펙보다 창업 경험, 영업 현장 경험, 기획·재무·마케팅 등 실전 경험을 갖춘 중장년의 조언이 가장 큰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퇴직을 앞둔 중장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는 상황이다.

신철호 상상우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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