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대학입시 추가모집 규모 확대, 서연고도 미충원 증가
게시2026년 3월 19일 13: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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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정시까지 선발하지 못한 대학들의 추가모집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서울권 주요 20개대 평균 30.6명, 경인권 11개대 평균 24.1명, 지방거점국공립 및 주요 사립대 16개대 평균 33.1명이 추가모집에 나섰다.
서연고는 추가모집을 실시하지 않지만 미충원 인원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5학년도 기준 서울대 13명, 연세대 5명, 고려대 43명 등 총 61명이 미충원되었으며, 이는 5년 전 21명 대비 3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자연계 학과에서 의대 중복합격으로 인한 이탈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의대 모집정원 확대와 의학계열 선호도 지속 시 서연고에서도 미충원 인원이 계속 늘어날 수 있으며, 향후 추가모집 실시 여부가 주목된다.

의대정원 확대, 선호도 증가, 서연고 미충원 발생 5년전에 3배 수준 [임성호의 입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