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 이재현 회장, 더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장 첫 방문
게시2026년 5월 24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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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이재현 회장이 23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 대회를 처음 찾아 경기를 관전했다. 2017년 제주도에서 출범한 더CJ컵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뒤 2024년 바이런 넬슨 대회와 통합되며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이 회장의 방문은 CJ그룹의 글로벌 현장 경영 강화와 미국 진출 가속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CJ그룹은 더CJ컵을 한국 음식·뷰티·건강 등 핵심 브랜드의 해외 판로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있으며, 현장에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CJ그룹은 29일 미국 패서디나에 올리브영 1호 매장을 개점할 예정이며, 더CJ컵을 통한 한류 문화 확산과 브랜드 글로벌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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