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국무조정실 청년정책 평가서 전국 1위 달성
게시2026년 4월 30일 19: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남도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 시·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7개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 평가다.
충남은 최근 3년 사이 청년 인구(19~39세) 약 1만 5,000명 이상이 순유입되며 비수도권 중 거의 유일하게 청년층 순유입이 지속되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활성화로 청년 의견 반영률을 2021년 74%에서 2025년 98%까지 대폭 끌어올렸으며, 합계출산율도 2024년 0.88명에서 2025년 0.95명으로 반등했다.
스마트팜 청년농 3,000명 육성 정책이 핵심 성과로 평가받았으며, 도는 주거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확대와 청년 페스티벌 개최 등 맞춤형 정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청년들아, 충남으로 와!"···청년정책 전국 1위, '충남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