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마지막 공연 마친 뒤 눈물
게시2026년 3월 2일 10: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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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026년 3월 1일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의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 눈물을 흘리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옥주현은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저희가 굉장히 끈끈하게 가족 같이 지냈다'며 '이 인연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무대에서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 관객들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회차 편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총 38회 공연 중 23회에 출연하면서 '몰아주기'라는 의견이 제기되었으나, 제작사는 '배우들의 스케줄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신중하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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