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정부, 응급실 뺑뺑이 해결 특단 대책 추진
게시2026년 5월 8일 1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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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산모 태아 사망 사건을 계기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응급 분만 병원 접근성 개선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민주당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 태스크포스는 8일 보건복지부와 당정회의를 열고 전원 이송 강화, 보상체계 개선, 중증도별 진료 체계 구축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이수진 의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가 병원을 찾지 못해 생명을 잃는 일이 없도록 현장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산과·신생아과 인력 부족과 분만 인프라 감소로 인한 지역 간 의료 대응 한계를 인정하며 정책 개선에 열린 자세를 보였다.

‘응급실 뺑뺑이’로 산모·신생아 희생 없게…당정 “특단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