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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내란선동 고발·성추행 논란에 사건처리율 급락

수정2026년 1월 8일 05:50

게시2026년 1월 7일 17:5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치적 갈등과 내부 비위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안창호 위원장과 상임위원 5명이 내란선동·직권남용 혐의로 시민단체에 경찰 고발됐다. 지난해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의결이 정치적 논란의 발단이 됐다.

진정 사건 처리율은 지난해 87.7%로 201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정치적 공방과 내홍으로 본연의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성희롱·성추행 조사 담당 간부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 혐의로 직위해제되면서 인권위 신뢰도 추락이 우려된다. 전문가들은 조직 쇄신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회원들이 서울 중구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열린 인권의날 기념행사 시작 전, 안창호 위원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0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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