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이 스토리 5, 7년 만에 돌아온 신작 공개
게시2026년 6월 11일 1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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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케나 해리스 감독이 이끄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가 태블릿 '릴리패드'를 사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감독은 "진정한 연결"을 핵심 키워드로 꼽으며 시대가 변해도 인간의 본능적 놀이욕과 상호 연결 욕망은 변하지 않는 보편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번 작품의 주요 변화는 카우걸 제시가 이야기의 중심에 선다는 점이다. 제시는 우디와 다른 방식으로 보니의 방을 이끌며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캐릭터로, 보니의 성장 여정과 함께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펼친다. 해리스 감독은 전자기기를 무조건 나쁘다고 보는 이분법적 사고를 지양했다고 밝혔다.
톰 행크스는 30년간 우디 역을 맡아온 책임감으로 임했으며,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가슴 아픈 장면이 이번 영화에 있다고 귀띔했다. 해외 평단은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2026년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토이스토리5' 감독 "'사람은 언제나 연결되길 갈망하죠"...우디에서 제시로,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