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앞두고 '유명인 자녀' 가족 지원군 주목
게시2026년 5월 3일 10: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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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배우 윤세인, 유튜버 조민 등 인지도 높은 후보자 자녀들이 유세 현장에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세인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의 딸로 2012년과 2014년 아버지 선거 유세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당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조민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로 유튜버·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중도층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인물이지만, 과거 입시비리 논란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
다만 두 후보 측 모두 이번 선거에서 자녀의 유세 동반 계획이 없다고 밝혔으며, 과거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 사례처럼 가족 지원군이 화제성을 키우는 경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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