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지사, 소상공인 기살리기 프로젝트 시동
게시2026년 11월 2일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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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1월 2일 오전 7시 논산 연산전통시장 베이커리 ‘세빵’을 찾아 첫 손님으로 빵과 쿠키를 구매했다. ‘소상공인 기살리기 프로젝트’의 첫 일정으로, 청년 대표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고물가·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된 가운데, 충남도는 전통시장과 청년·여성 1인 사업체, 재창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문 구매를 11월부터 지속 추진한다.
도는 소담스퀘어 충남 개관과 함께 2027년 경영 안정·안전망 구축·체질 개선 분야 지원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현장 소통을 통한 응원 방문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아침 7시, 동네 빵집 갔더니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도지사가 ‘첫 손님’ 된 이유
아침 7시 '첫 손님' 된 박수현 충남지사...'소상공인 氣살리기' 프로젝트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