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자개장의 용도' 등 신간 문학서 5종 출간
게시2026년 3월 19일 21: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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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윤이의 장편소설 '자개장의 용도'가 올해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신진 작가에게서 드문 노동 본위의 서사로 대학생 '막'이 공장 노동자의 세계에 얽히며 자본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내용을 담았다.
김복희 시인의 시집 '생 마음', 문학과지성사의 '소설 보다: 봄 2026', 정보라의 소설, 아야세 마루의 단편집 '감각의 정원' 등 다양한 장르의 신간이 출간됐다. 각 작품은 마음의 원형, 죽음과 욕망, 계엄령 이후의 상황, 사랑의 양상 등 인문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
올봄 출간된 문학서들은 현대 사회의 다층적 감정과 경험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독자들에게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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