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지영, 갑상선암 완치 판정 받지 못해
게시2026년 8월 2일 18: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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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5년 후 왼쪽 갑상선에서도 암세포가 발견되어 완치 판정을 받지 못했다고 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밝혔다.
민지영은 오른쪽 갑상선 반절제 수술을 받은 지 5년이 지났지만 왼쪽 갑상선에도 암세포가 발견되면서 추적 관찰을 계속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캠핑카 여행 중 발가락 부상으로 3개월간 활동을 중단했고 캠핑카 고장까지 겹치면서 절망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민지영은 앞으로 추적 관찰을 잘하면서 캠핑카 세계여행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과거 두 번의 유산과 갑상선암 투병 소식으로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5년 만에 또 암세포 발견..완치 판정 못 받아"